체코의 14세기의 왕이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로 등극하였던 까렐4세 Karel IV가 조성한 왕가의 와이너리 지대를
현재 프라하에서는 비노흐라디Vinohrady (vino - 와인, hrady - 성)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지역내에 유일하게 남겨진 농장을 현대에 복원하여 공원으로 만들었으며, 공원 안에서는 다시 와인을 재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이곳의 이름이 Grebovka 그레보프까 와이너리 입니다. 이곳은 체코 내 가장 오래된 와인농장입니다.

그레보프까 와이너리에서 맛보게 되는 체코 와인의 종류는
레드와인 2종,로제와인 1종, 화이트와인 5종 – 총 8종입니다.
시음 시간은 2인 ~5인이 시음할 경우, 약2시간이 소요됩니다.
소믈리에와 함께 하는 와인시음이 마쳐진 후에는,
시음한 와인을 여유롭게 즐길 자유시간도 드립니다.
체코 모라비아 와인의 새로운 맛을 충분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와인을 소개해 줄 소믈리에는 이곳의 운영자이자, 전문인인 끌라스카 Klaska 씨입니다.
끌라스카씨가 직접 고른 체코 와인을 맛보는 과정은
현장에서 제공되는 한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로 진행하여, 궁금증을 모두 풀어드립니다.

체코 남부 모라비아 지역(오스트리아 국경접경지역)은
체코의 최대 와인생산지역입니다.

체코사람들의 1년 1인당 와인섭취량은
2015년 기준 20.1리터인데,
체코 내 와인 총 생산량은 550 000 HL 헥토리터정도로,
생산량이 평균 섭취량의 절반정도밖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체코에서 생산되는 맛있는 와인을
다른나라로 수출하는 경우가 매!우! 적습니다.

바로 이것이 많은 유럽인들이 체코의 모라비아로
와인투어를 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희귀하고 수준높은 남부 모라비아 지방의 와인투어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이미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여러분들께
프라하에서 해질녁에 열리는 와인 파티에 초대합니다.
와인투어에 참여하신 분들께만 시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남부모라비아 지방의 소규모 농장주들의 와인을
저렴하게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프라하에서 남부모라비아의 와인을 맛보며,
낭만적인 저녁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만나는 장소
바츨라프 광장 기마상 근처 스타벅스 앞 ㅣ Václavské náměstí 813/57, Praha 1

< 사전 예약금 1인당 2만원 >

사전 예약금은 No Show 고객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으로,
상기 여행이 이루어진 후, 48시간 내에 100% 돌려드립니다.


< 프라하 와이너리 투어 가격 >

와인시음은 최소인원 2인 부터 최대인원 2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시간은 기본 2시간 정도 소요되며, 10인이상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1인 ~ 7인 예약시 1인당 2200코른
8인 이상 단체 예약시 1인당 2000코른

< 예약 절차 >

1. 예약란에서 체험날짜 및 인원 문의하기
2. 체험예약 가능 확인 글을 받은 후, 48시간 내 사전 예약금 입금하기
3. 입금 확인 후, 24시간 내에 예약확정 안내 받기
4. 예약 확정 후 카카오톡 (아이디: tastepraha)에 친구로 신청해놓기

< 사전 예약금 환불 규정 >

예약취소 시, 사전 예약금을 환불해 드리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금예약 후 예약 확정이 되신 고객이,
투어 시작시간 기준 10일 전 취소 시 예약금 전액 환불
투어 시작시간 기준 4-9일 전 취소 시 예약금의 50% 환불
투어 시작시간 기준 당일-3일 전 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
프라하 와이너리 투어 예약하기